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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회복', 피 나눔으로 이웃을 회복시킨다. 오산침례교회 헌혈 봉사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헌혈운동에 까지 영향을 끼쳐 전국적으로 심각한 혈액부족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평소 오산지역에서 선도적으로 지역 사회봉사에 앞장서 온 오산침례교회와 세교복지재단이 이런 어려운 소식을 전해듣고 자발적 헌혈 운동으로 이웃사랑을 몸으로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2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이번 헌혈행사는 ‘2021년 사순절 피로회복 프로젝트’로 명명되었으며, 이는 기독교인이 사순절 기간 동안 회개와 기도, 절제를 통해 예수님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의미와 맞물려 ‘기독교인의 피로 다른사람을 회복시킨다라는 의미’로 진행되었습니다.

 

[김종훈 오산침례교회 담임목사]

 

총 80여명의 오산침례교회 성도들과 관계자들이 참여한 이번 헌혈 행사에는 근무 중 짧은 점심시간을 이용해 참여하는 등 많은 교인들의 관심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노상은 오산사회복지사협회 지회장]

 

이번 헌혈행사를 진행 한 한마음 혈액원 관계자는 사회적 책임감을 위해 노력하는 오산침례교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러한 마음이 더 많은 시민과 단체에 전달되어 혈액부족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없기를 바랬습니다.

 

[이선희 한마음 혈액원]

 

오산TV뉴스 이경호입니다.

기획/특집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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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운천초등학교, 지역 맞춤 교육으로 특화 된 지역인재 키워낸다

오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지역 교육현실의 문제를 고민하고 이에 맞는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AI 디지털 선도교육을 실시하며 교육도시 오산의 이미지에 걸맞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들을 선보이자 인근 학교와 학부모들 사이에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오산 운천초등학교(교장 양인숙)에서 운영하고 있는 ‘기초학력 보장 책임지도’ 프로그램과 ‘AI 디지털 교육’이 그 관심의 주인공으로 2023년부터 각자 주제에 걸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학교는 먼저 각 학생별 학력차가 크게 나는데도 특별한 대책과 프로그램이 없는 문제를 파악하고 2023년 3월부터 현재까지 이를 보완 할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기초학력 보장 책임지도’에 힘쓰고 있다. 먼저 학년 초, ‘학습지원대상지원 협의회’를 구성하여 진단평가, 담임과 학부모 상담, 담임교사 추천 등을 통해 교과학습 부진학생과 기초학습 부진학생을 판별하여 그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초탄탄 캠프’, ‘두드림 학교’, ‘교과보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대상 학생들에게 학습지원과 함께 정서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초탄탄캠프’는 방과 후 프로그램으로 국어, 수학의 기초학력이 부족한 학생을 중심으로 저학년(1~3학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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