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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 6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수원새빛돌봄’교육 실시

 

[ 로이뉴스(오산TV) 이경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11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6월 정기회의를 개최하며 참여위원 대상‘수원새빛돌봄’교육을 실시했다.

 

‘수원새빛돌봄’은 주민주도 마을단위 ‘수원형 통합돌봄사업’으로 ▲방문가사 ▲동행지원 ▲심리지원 ▲일시보호 등 4대 11종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원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기준 중위소득 75%이하 가구는 1인당 연간 100만원의 돌봄비용을 지원하며 75%초과 가구는 본인부담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새빛돌보미’로 활동하며 돌봄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돌봄서비스 연계, 방문동행, 사후관리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박선희 광교1동장은 “지역사회 돌봄 위기가구에 대한 발굴 및 지원사업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는 위원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새빛돌보미’로서 적극적인 활동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획/특집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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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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