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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가정법원과 함께하는 영통구 민원담당 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

민원업무 전문성과 자신감, 우리함께 높여요!

 

[ 로이뉴스(오산TV) 이경호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1일 영통구청 상황실에서 영통구 종합민원과와 12개 동 행정복지센터 가족관계등록사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수원가정법원과 함께하는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상화 수원가정법원 법원사무관을 초빙하여 가족관계등록 상속 관련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실무와 업무처리 시 발생하는 오류나 문의사항, 관련 증명서 발급 또는 신고 처리 시 유의사항 등 복잡하고 다양한 가족관계등록 사무를 중점으로 교육했고 민원업무(가족관계등록, 주민등록등록, 인감, 외국인) 처리 시 주의사항과 업무 처리 노하우를 공유하고 궁금한 사항을 묻고 답하는 소통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

 

한편 영통구는 민원업무 전문성과 자신감을 높이고 사기진작을 위하여 민원 직원 역량강화 교육, 찾아가는 맞춤형 업무연찬, 동별 자체 교육, 신속한 사례 공유, 힐링 프로그램 운영 등 다각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종합민원과에 4개 언어 통역이 가능한 외국인(귀화) 상담위원을 상시 배치하여 외국인 민원을 처리하는 주무관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신속하고 정확한 처리로 시민의 만족도와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영통구 관계자는 “지속적인 업무연찬과 교육으로 친절 마인드를 혁신하고 전문성을 높여 전국 최고의 민원행정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획/특집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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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운천초등학교, 지역 맞춤 교육으로 특화 된 지역인재 키워낸다

오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지역 교육현실의 문제를 고민하고 이에 맞는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AI 디지털 선도교육을 실시하며 교육도시 오산의 이미지에 걸맞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들을 선보이자 인근 학교와 학부모들 사이에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오산 운천초등학교(교장 양인숙)에서 운영하고 있는 ‘기초학력 보장 책임지도’ 프로그램과 ‘AI 디지털 교육’이 그 관심의 주인공으로 2023년부터 각자 주제에 걸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학교는 먼저 각 학생별 학력차가 크게 나는데도 특별한 대책과 프로그램이 없는 문제를 파악하고 2023년 3월부터 현재까지 이를 보완 할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기초학력 보장 책임지도’에 힘쓰고 있다. 먼저 학년 초, ‘학습지원대상지원 협의회’를 구성하여 진단평가, 담임과 학부모 상담, 담임교사 추천 등을 통해 교과학습 부진학생과 기초학습 부진학생을 판별하여 그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초탄탄 캠프’, ‘두드림 학교’, ‘교과보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대상 학생들에게 학습지원과 함께 정서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초탄탄캠프’는 방과 후 프로그램으로 국어, 수학의 기초학력이 부족한 학생을 중심으로 저학년(1~3학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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