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새마을 부녀회, 해뜰꾸리미단 반찬나눔
상태바
오산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새마을 부녀회, 해뜰꾸리미단 반찬나눔
  • 이경호 기자
  • 승인 2020.09.16 15: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산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서영오, 우기제)와 새마을 부녀회(회장 김분남)는 지난 15일 열무김치를 손수 만들어 저소득 독거 어르신 등 가구에 전달하는 해뜰꾸리미단 반찬나눔사업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6월 열무김치 나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반찬나눔사업으로 새마을 부녀회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우기제 협의체 민간위원장이 기부한 열무김치 재료와 행정복지센터 옥상텃밭 해뜰농장에서 수확한 열무를 활용해 김치를 담궈 해뜰 따뜻한 냉장고를 통해 저소득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했다.

 

서영오 중앙동장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다양한 민관협력을 통해 따뜻한 중앙동 복지공동체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뜰꾸리미단은 지난 2015년 동 복지기능 활성화를 위해 통장, 새마을 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지역 단체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현재는 복지사각지대발굴팀, 자원발굴팀, 사업지원팀 등 3개 분과 130여명의 실행추진단이 인적 네트워크망을 구축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재능기부, 특화사업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