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초평동, 비대면 건강특화사업 ‘코로나 싹쓰리 키트’대상자 문앞까지 꼼꼼 배달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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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초평동, 비대면 건강특화사업 ‘코로나 싹쓰리 키트’대상자 문앞까지 꼼꼼 배달완료
  • 이경호 기자
  • 승인 2020.09.24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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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초평동(동장 임두빈)23일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자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비대면 건강특화사업 <슬기로운 건강생활> 프로그램 운영 시작과 함께 관련 물품을 대상자 문 앞까지 비대면 배달완료했다.

전달한 물품은 신체건강뇌건강정신건강을 위해 오산시 보건소에서 제작한 운동밴드 및 운동포스터, 인지자극을 위한 4종 화폐퍼즐세트와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느타리버섯 키우기 세트를 제공했다.

 

임두빈 초평동장은코로나19의 확산으로 사회가 유례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취약계층을 조금이나마 지원하고자 이번 활동을 기획하게 됐다"며 초평동민들에게 지속적 비대면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찾아가는 보건복지 사업의 공백을 최소화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초평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로 인해 프로그램이 중단된 상황에도 초평동민들을 위해 비대면 건강상담 및 취약계층을 위한 구호키트 전달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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