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동 주(酒)단지회, 취약계층 위해 성금 7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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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동 주(酒)단지회, 취약계층 위해 성금 70만원 기탁
  • 이경호 기자
  • 승인 2021.01.13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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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대원동행정복지센터(동장 강래출)는 13일 대원동 주(酒)단지회가 성금 7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주(酒)단지회는 6년째 대원동에 성금 후원을 해오고 있는 ‘술을 사랑하는 동호회 모임’으로 올해도 어김없이 성금을 모아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주(酒)단지회 대표 김재근 회장은“이번 코로나19 한파로 인해 더욱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올해도 기탁하게 되었다.”며 “좋은 일에 쓰였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강래출 대원동장은“앞으로도 소외된 이웃 없이 계속 더불어 살아가는 대원동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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