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6 (화)

  • 흐림동두천 1.0℃
  • 흐림강릉 1.3℃
  • 서울 3.2℃
  • 대전 3.3℃
  • 대구 6.8℃
  • 울산 6.6℃
  • 광주 8.3℃
  • 부산 7.7℃
  • 흐림고창 6.7℃
  • 흐림제주 10.7℃
  • 흐림강화 2.2℃
  • 흐림보은 3.2℃
  • 흐림금산 4.4℃
  • 흐림강진군 8.7℃
  • 흐림경주시 6.7℃
  • 흐림거제 8.0℃
기상청 제공

실시간뉴스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장,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화성지구협의회 결성 35주년 기념식 참석..봉사와 나눔의 헌신에 감사

[ 로이뉴스(오산TV) 이경호 기자 ]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장은 4월 15일, 화성시 자원봉사자센터(화성시 남양읍)에서 열린 대한적십자봉사회 화성지구협의회 결성 35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장, 화성지구협의회장, 12개 단위봉사회장 등 내·외빈 100여 명이 참석해 봉사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김경희 의장은 이날 축사에서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을 헌신적으로 밝혀온 화성지구협의회 35살을 축하하며 봉사와 나눔으로 헌신하는 봉사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자신을 찾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다른 사람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라는 간디의 말을 인용하면서 “어디서든 어렵고 힘든 곳을 찾아 사랑을 전하는 여러분들의 활동이 간디의 정신이며 희망으로 가득한 나눔의 도시를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기념식은 국제적십자운동 기본원칙 낭독, 감사패 전달, 봉사원의 노래 제창 순으로 이어졌다. 금일 행사를 주최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화성지구협의회는 25개 단위봉사회로 구성되어 680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재난구호, 긴급 지원, 헌혈캠페인, 어르신 나들이 프로그램,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장,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화성지구협의회 결성 35주년 기념식 참석..봉사와 나눔의 헌신에 감사

[ 로이뉴스(오산TV) 이경호 기자 ]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장은 4월 15일, 화성시 자원봉사자센터(화성시 남양읍)에서 열린 대한적십자봉사회 화성지구협의회 결성 35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장, 화성지구협의회장, 12개 단위봉사회장 등 내·외빈 100여 명이 참석해 봉사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김경희 의장은 이날 축사에서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을 헌신적으로 밝혀온 화성지구협의회 35살을 축하하며 봉사와 나눔으로 헌신하는 봉사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자신을 찾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다른 사람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라는 간디의 말을 인용하면서 “어디서든 어렵고 힘든 곳을 찾아 사랑을 전하는 여러분들의 활동이 간디의 정신이며 희망으로 가득한 나눔의 도시를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기념식은 국제적십자운동 기본원칙 낭독, 감사패 전달, 봉사원의 노래 제창 순으로 이어졌다. 금일 행사를 주최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화성지구협의회는 25개 단위봉사회로 구성되어 680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재난구호, 긴급 지원, 헌혈캠페인, 어르신 나들이 프로그램,


수원시 팔달구 지동, 환경관리원 소통 간담회 개최

[ 로이뉴스(오산TV) 이경호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관리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환경관리원들의 가로 청소에 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근무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데 중점을 뒀다. 최병현 환경관리원 반장은 “주택가가 많은 지동의 특성상, 분리배출이 잘 지켜지지 않아, 종량제봉투 사용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대한 주민 의식 개선이 필요하다”며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홍보에 더 힘써야 한다고 건의했다. 원양희 지동장은 “쾌적한 환경을 위해 새벽부터 고생하시는 환경관리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점점 높아지는 기온에 쓰레기로 인한 악취 등청소 민원도 많아질 텐데 앞으로도 지동을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수원시, 보육교직원‧아동시설 종사자 대상 ‘긍정양육’ 교육

[ 로이뉴스(오산TV) 이경호 기자 ] 요즘 어린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 사이에서 ‘긍정양육’이 주목받고 있다. 아이를 부모의 소유물이 아닌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며 부모와 자녀 간 상호소통과 이해, 신뢰를 바탕으로 한 양육 방법이다. 수원시가 15~16일 시청 대강당에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긍정양육’ 교육을 했다. ‘자녀는 존중받아야 할 독립된 인격체’라는 것을 기본 전제로 하는 긍정양육은 아동학대를 예방할 수 있는 양육방법으로 평가받는다. 긍정양육은 부모가 자신과 자녀를 이해하는 것으로 시작되고, 부모와 자녀가 서로에 대한 믿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교육은 세이브더칠드런 강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긍정양육을 설명하고, ▲아동과 권리의 이해 ▲아동권리 침해 행위와 문제 이해, 체벌과 아동학대 ▲아동권리에 입각한 비폭력 양육, 긍정적으로 아이 키우기 ▲비폭력 보육 실천 등을 주제로 교육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는 매년 아동권리,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해 폭력과 학대로부터 아동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고, 아동의 안정적인 성장환경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배너

기획/특집보도

더보기

오산 운천초등학교, 지역 맞춤 교육으로 특화 된 지역인재 키워낸다

오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지역 교육현실의 문제를 고민하고 이에 맞는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AI 디지털 선도교육을 실시하며 교육도시 오산의 이미지에 걸맞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들을 선보이자 인근 학교와 학부모들 사이에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오산 운천초등학교(교장 양인숙)에서 운영하고 있는 ‘기초학력 보장 책임지도’ 프로그램과 ‘AI 디지털 교육’이 그 관심의 주인공으로 2023년부터 각자 주제에 걸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학교는 먼저 각 학생별 학력차가 크게 나는데도 특별한 대책과 프로그램이 없는 문제를 파악하고 2023년 3월부터 현재까지 이를 보완 할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기초학력 보장 책임지도’에 힘쓰고 있다. 먼저 학년 초, ‘학습지원대상지원 협의회’를 구성하여 진단평가, 담임과 학부모 상담, 담임교사 추천 등을 통해 교과학습 부진학생과 기초학습 부진학생을 판별하여 그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초탄탄 캠프’, ‘두드림 학교’, ‘교과보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대상 학생들에게 학습지원과 함께 정서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초탄탄캠프’는 방과 후 프로그램으로 국어, 수학의 기초학력이 부족한 학생을 중심으로 저학년(1~3학년)


칼럼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2024-04-16_TUE